
순천향대학교 회계학과 C&C팀은 지난 4일 한국세무회계학회 제59차 하계학술대회에서 열린 ‘2026 AI 활용 세무·회계 문제해결형 창업경진대회’에서 대상인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상을 받았다. C&C팀은 본선에 진출한 7개 팀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.
C&C팀은 생성형 AI와 회계학적 분석을 결합한 의료기관 경영분석 플랫폼 ‘메디게이지(MediGauge)’를 선보였다. 이 플랫폼은 의료기관의 재무데이터를 분석해 병원 간 경영성과를 비교하고, 생성형 AI를 활용해 지속가능성과 경영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.